2018년 니카라과 정치 위기를 피해 코스타리카로 오는 사람이 급증했다. 6월 25일 산호세 La Uruca 이민국에는 약 4,000명, 대부분 니카라과인이 망명을 청하려 기다렸다. 다른 날에는 딸을 니카라과에 남긴 여성이 비자 만료가 다가와 줄을 섰다고 말했다. 줄의 앞에는 즉각적인 망명 결정이 아니라 보호 절차를 여는 예약·접수 단계가 있었다. 신청 급증으로 당국은 약 17,000건을 다룰 인근 건물을 추가 임차하려 했다. 보도는 날짜, 사무실, 목적, 실제 대기를 확인한다. 국경 통과는 불확실성을 끝내지 않고 합법적 보호를 얻는 다음 순서를 시작했다.